7월12일, 애경산업(주) 임재영 대표이사는 재능 인재 장학생 300명에게 지원할 학용품 등 꾸러미 300박스(2,500만원 상당)를 마포구청에 전달했다.이를 전달받은 마포구청장 유동균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더욱 힘들어진 취약 계층의 지원을 위해 기탁해 주신 애
중국은 동북아 역사문화의 중심으로 찬란한 문명을 꽃피운 바 있다. 그러나 현대 중국인이 자긍심을 갖는 한족이 늘 역사의 중심에 있었던 것은 아니다. 북방 이민족의 침입으로 세워진 왕조가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이 사실이며, 늘 민족적 실체가 아닌 허상의 문화공동체적 성격이
최근 유엔무역개발회의(UCTAD)에서 우리나라를 개도국에서 선진국으로 재분류하기로 했다 한다. 소득 수준이나 국력만 본다면야 일인당 2018년 국민소득 3만 달러, 5천만 인구를 달성해 세계에서 7개국뿐인 30-50틀럽에 가입한 이래 당연히 선진국 대열에 합류했었던 것
안녕하세요!!구민 여러분께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그 동안 구민 여러분께서 항상 아쉬어 하셨던 정론직필, 실사구시를 구현하는 마포 신문이 창간되었습니다.다른 언론가 달리 구민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의 새로운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그리고
여러 차례에 걸쳐 불법 현수막을 관리할 것을 마포구 도시안전과에 요청을 하고, 신문고에 올렸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불법 현수막이 관리가 되지 않고 있다.▲ 마포대교 · 강북도로 부근에서 공덕동으로 진입하는 곳이다.▲ 망원역 2번출구 부근에 설치된 불법 현수막 사진뉴스젠
집에 있던 컴퓨터가 고장이 나 핸드폰으로 온라인 학습을 하다 보니 글씨가 잘 보이지 않고 수업에 집중하기가 어려웠어요. 이제 큰 화면으로 수업을 들을 생각에 정말 기분이 좋아요.” 집에 새로 설치된 컴퓨터를 보자 마자 마포 드림스타트 사례관리대상 김OO 아동은 연신 함
서울시 마포구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자 마포구의 주요 공원·녹지 내 전역에서 22시 이후 음주를 금지하는 행정 명령을 내렸다.▲마포구 관계자가 음주 금지 단속을 하고 있다적용 지역은 마포구 내 173개소 공원·녹지 전 구역으로 이용(방문)자는 22시
여남성 관아 뒷길에 소박한 수레 한 채가 섰다. 일산이 달린 고관용이 아닌 부녀들이 타고 다니는 사방이 막힌 수레였다. 조금 있더니 한 사내가 내렸다. 작은 키였지만 다부진 몸매에 동작이 가벼워 무술을 오래 연마한 것 같았다. 사내는 잠시 길을 찾
▲ 유동균 마포구청장 [사진 = 마포구청 제공]마포구청이 진행한 취·창업에 관심 있는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특강이 열려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고있다.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고용 시장이 위축되고 취업난이 심화되는 것이 계기가 된 본 특강은 혼인·임신·출
관계는 특정한 대상과 상호작용하는 하나의 과정이다. 우리는 지속해서 순간순간 모든 사물을 비롯하여 생명체들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즉 “나와 나 아님”의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내가 나를 좋아한다든지 혹은 싫어한다든지 하는 것을 보면 자신과도 관계를 맺고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박사는 송복신(1900~1994)이다. 1929년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공중보건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여,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박사가 되었다. 이 같은 사실이 밝혀진 것은 《동아일보》 1930년 2월 6일 7면이었다.「(평양)엠에이(MA)를 최고
최근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는 1,300명대를 기록하면서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코로나 19) 첫 확진자는 2020년 1월 20일에 발생하였다. 약 1년 6개월이 지났지만, ‘제 4차 대유행’의 조짐을 보이며, 지금까지 겪어왔던 어떤 전
이경주 회장님의 지나온 시간을 견뎌온 경험을 공유하면서 만개한 곳 "뉴스젠"의 창간을 축하합니다.오늘을 살기가 고통스럽고 내일의 희망과 기대란 단어 마저 지워지는 시기입니다.언론이 절제되고 진실을 보도하여 정사곡직과 시비선악을 바르고 올 곧게 가릴 줄 아는 소양을 갖
뉴스젠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어렵고 힘든 가운데 사실근거, 공명정대, 정도직필을 목표로 뉴스젠을 발행해주신 이경주 대표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헌법은 표현의 자유를 국민의 기본권리로 보장하고 있습니다.표현의 자유 중에서도 맨 앞자리를 차지하는
지역 언론으로는 최고가 되기를 바라며~~~뉴스젠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구민이 바라는 기대 이상의 눈과 귀의 역활을 하는 대변지가 되리라 믿습니다.마포 구민의 욕구를 충족시킴으로 행복 지수를 높여 주고 지역 발전을 이끌어 언론사로써 사회적 공헌에 크게 이바지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