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기덕 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4)이 대표 발의한「서울특별시교육청 현장 체험학습 학생안전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7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2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었다.지난 ‘22년 강원도 소재 한 초등
사단법인 마포탐방문화진흥원은 회원 134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5년 전반기 해외 문화탐방으로 지난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홍콩-마카오-심천을 탐방했다. 이번 탐방은 2017년생부터 1941년생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였으며, 홍콩(2일)으로 입국하여 마카오(1일
국세청은 불확실한 경제 전망 속에서도 경제의 역동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우리 기업과 근로자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귀속 연말정산 환급금을 법정기일보다 앞당겨 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기업이 근로소득 지급명세서와 환급신청을 선택한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를 신고기한인
찾아가는 취업지원 ‘일자리부르릉’이 3월 5일 서울 금천구를 출발로 2025년 운행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송파도서관 앞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일자리부르릉’ 행사 모습(제공: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에서 운영하는 ‘일자리부르릉’은 서울시 소
서울특별시 산하 상시근로자 50인 이상 공공기관 21곳 가운데, 서울연구원, 문화재단, 시립교향악단, 관광재단, 디지털재단, 서울의료원, 평생교육진흥원 총 7개 기관(2024년 12월 말 기준)이 법에서 정하고 있는 장애인 의무고용률(3.8%)을 충족하지 못했으며, 2
경기도가 ‘첨단감시장비 활용 과학적 환경관리체계’(가칭)의 정식 명칭을 3월 14일까지 공모한다.지난해 9월부터 운영하는 ‘첨단감시장비 활용 과학적 환경관리체계’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를 위해 ▲산업단지 대기오염을 24시간 감시하는 스캐닝 라이다(레이저 빔을 대
지난해 가장 우수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한 기관은 서울특별시, 경기 하남시, 충북 음성군, 서울 동대문구, 인천광역시교육청, 행정안전부로 나타났다.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307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를 4일 공개했다.먼저
이번 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정부가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4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총 233명의 한랭질환자가 신고됐다. 전년도(324명)와 비교해 현재
정부는 올해 소재부품 기술개발에 1조 1780억 원을 투자한다. 지난해(1조 1410억 원)보다 3.2% 증가한 수준이다.또한,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R&D도 지속 확대한다. 올해는 71.3% 늘어난 1312억 원을 투자하고, 185개 공급망안
28일 밤 발생한 에어부산 여객기 화재사고는 대테러 조사 결과 테러일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파악됐다.국토교통부는 사고 직후인 29일 0시 30분부터 오전 11시 30분까지 관계기관 합동 대테러 조사를 실시했으며, 기내 반입이 금지된 위해물품 등 테러와 관련된 용의점은
지난 28일 밤 일어난 에어부산 여객기 화재 사고에도 김해국제공항은 정상 운영되고 있지만 에어부산 항공편 9편은 비행 일정이 취소됐다.29일 김해국제공항 항무통제실에 따르면 이날 예정된 에어부산 항공편은 국내선 33편, 국제선 49편 총 82편이며 전날 밤 일어난 화재
서울특별시의회 김기덕 의원(마포4. 더불어민주당)은 2025년 1월 10일,마포구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결정고시 처분 취소청구 행정소송에서 2023년 8월 31일 고시한 서울특별시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 결정 처분 취소를 법원에서 선고했다고 밝혔다.▲ 마포구 자원회수시설
서울시 용산구 한남3구역 주민들이 염원 끝에 교육 환경 개선의 첫발을 내디뎠다.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용산2, 국민의힘)은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교육청, 한남3구역 재개발 조합 간의 이견을 조율하며, 공공공지로 전환됐던 한남3구역 내 학교용지를 다시 교육시설 부지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열흘째를 맞은 7일 무안국제공항 활주로에는 참사 원인 규명을 위한 작업이 재개됐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엿새째인 이달 3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제주항공 7C2216편 사고 기체의 꼬리 부분이 크레인으로 인양되고 있다.국토교통부
무안 제주항공 참사의 원인으로 '버드스트라이크(조류충돌)'가 유력하게 지목되는 가운데, 무안공항의 조류충돌 발생률이 전국 주요 공항에 비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사고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수습작업을 벌이고 있다.이연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