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0일 "국가 미래를 위해 내린 결단"이라며 청와대 대통령 집무실의 '용산 국방부청사 이전'을 선언했다. 대선후보 시절 약속했던 '광화문 집무실' 공약을 실제 이행하기 어려운 사정을 직접 설명하면서 '용산 집무실' 대안을 발표한 것이다. 청와대엔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마포중앙도서관 2층에 놀면서 배우는 공유형 디지털 창작공간 ‘마마플’을 오는 26일 개관한다고 밝혔다.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구립도서관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지난 1월 마포소금나루도서관에 미디어 창작 공간 ‘상상나루’의 문을 열고,
마포구는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마포구민과 마포구 소재 단체를 대상으로 ‘2022년 상자텃밭’ 분양 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다양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키울 수 있는 상자텃밭건전한 여가 활동과 도시농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상자텃밭’ 사업은
얼마전 홍준표 국회의원이 페이스북에 재미 있는 글을 올렸다. 홍준표 의원 페이스북을 통해 "어느덧 세월이 흘러 국회 최고참이 됐다"면서 "국회 학번이 96학번(1996년 당선)이고, 15대 국회의원 출신은 이제 나밖에 남지 않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국회의장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코로나19 방역조치로 집합금지와 영업시간 제한에 동참한 폐업 소상공인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폐업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홍보물지원 대상 업종은 2020년 3월 22일 이후 폐업하고, 폐업 전 90일 이상 영업한 집합금지 및 영업시간
사단법인 태극기 무궁화 사랑회 (회장: 이경주)는 봄을 맞아 16일 중랑구 면목로, 겸재로 일대에 국기깃대설치대 설치 및 태극기 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중랑구 면목로, 겸재로이경주 회장과 조영주 사무국장을 비롯한 태극기 무궁화 사랑회 회원들이 참여하여 태극기를 게양할
잔치가 끝났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0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헌정 사상 가장 적은 26만7125표 차이로 윤 당선인은 이재명 후보를 누르고 승리했다. 재미있는 점은, 윤 당선인은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자 박근혜 정부 권력을 '적폐수사'라는 대형 프로젝트 선봉장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2021년 마포구 65세 인구는 5만 2374명, 그 중 치매 환자 수는 5549명으로 10명 중 1명은 치매환자다. 치매환자 가족을 4인 가구로 계산했을 때 치매 환자 관련 인구는 2만명이 넘게 되며, 치매 환자는 점차 늘고 있는 추세다.▲마포치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2017년 아파트, 상가 등 민간 소유의 수목의 강전지(강한 가지치기)를 금지하는 조례를 제정하고, 도로변 수목관리 지원사업을 통해 도심 속 나무의 수관 폭을 풍성하게 유지하고 있다.▲수목관리 전-후 모습산림청에 따르면 도시숲 1ha 조성 시
▲마포구 교육특화사업 - 생존수영 교육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마포만의 특색 있는 교육을 통해 인재를 양성하고,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 하기 위해 교육경비보조금 57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교육경비보조금보다 12억 원이 증가한 금액이며, 유치원부터 초·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사회적으로 고립된 중장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1차 의료’와 ‘사회적 돌봄’을 결합한 ‘더-이음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올해 1월 기준으로 마포구 내 중장년층에 해당하는 40~64세의 1인 가구는 2만 3963가구로 전체 17
제 20대 대통령선거 마포구 동별 개표현황을 보면 마포갑은 국민의 힘 윤석열 당선인이 7개 전동에서 우세를 보였지만, 반대로 마포을은 9개동 중 7개동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후보가 우세하였다. 그동안의 선거에서 전통적으로 더불어민주당이 우세하였던 마포지역이었
-제20대 대통령 윤석열 당선-초접전 끝 대선 승리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앞으로의 과제는?-3·1운동은 광복운동이며 과거가 아닌 우리의 미래이다-우크라이나發 인플레, 장기화 조짐…3% 성장 전망 재조정 필요-“3차 부스터샷 맞아야 한다더니”…4개월만에 전면 해제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소금나루도서관(숭문길 72) 주차장에 최대 260kw까지 초고속 충전이 가능한 ‘초고속 전기차 충전소’ 4기를 설치한다고 밝혔다.이는 전국 최초로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 설치하는 것이며, 초고속 충전이 가능한 차량의 경우 약 18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도심 속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유주차 사업’을 활성화한다고 밝혔다. 구는 불법주차 문제를 해결하고 골목길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해 ‘투트랙’ 전략으로 ‘공영주차장 건립’과 ‘공유주차 활성화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이 중 민간 주차장 등을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