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청 도시안전과가 저단형 현수막 설치대에 게시되는 현수막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다.저단형 현수막 설치대는 구청 예산으로 설치했다. 그 목적이 공익에 준하는 현수막이여서 설치했어도 설치기간은 15일로 정해져 있다.그런데 15일 경과후에도 장기간 설치 되여 있는
이제는 뉴스젠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는 공정하고 신속한 보도를 통하여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자유민주주의를 실현하는데 앞장서는 언론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어렵고 힘든 시기지만 정의롭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정립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대하며,다시한번 창간을
어느 목사님이 개척교회를 설립하여 운영을 시작했다. 지하실 작은 공간에서 처음 교회를 시작한 것이다. 신도 수는 자기 가족 이외 몇 명이 함께하고 있었다. 그 교회에 우연히 어떤 청년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 청년은 모든 교회 일에 간섭하고 일일이 잘 잘못을 지적하였다.
문재인 정부가 임명한 전 검찰총장 윤석렬이 지난 6. 30일 대선 출정식을 가졌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출정식에서 출마의 가장 큰 이유가 부패무능한 현 정권 집권 연장을 막기 위한 것임을 밝혔다.윤 총장은 문재인 정권의 경제정책을 ‘경제상식을 무시한 소득주도성장, 시장
실사구시 역시 정론직설만큼이나 많이 사용하는 말이지만, 그 정확한 의미를 알거나 그 정확한 의미를 그대로 실현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실사구시(實事求是)의 사전적 의미는 “사실(事實)을 토대로 해 진리를 탐구하는 일, 또는 진실에 입각해 의견을 진술하
뉴스젠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언론은 약자와 정의의 편에 설 때 빛을 발합니다.뉴스젠이 진실을 전달하고 사회 부조리를 바로잡는 매체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 증진에기여하시기를 응원하면서 앞으로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좋은 기사들을 기대합니다.감사합니다.▲
‘정도를 걷다! 「뉴스젠」’ 창간을 축하드립니다.오늘날 「뉴스젠」을 세상에 탄생시키기 위해 노력해주신 이경주 발행인님과 장윤정 편집국장님 깊이 감사드립니다.올해는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았습니다.30주년을 맞은 만큼 지방자치에 대한 열망도 더 커졌습니다.생생한 지역
대한민국 건국 전 치욕의 식민지 일제 시대... 위안부에 대한 보상을 일본에 요구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부끄러움이다.우리는 못난 민족이라고 스스로 시인하는 꼴이다.아직도 일본을 비난하는 일에만 주력하는가. 그것은 열등감의 표출일 뿐 이득이 될 것이 하나도 없다. 한국 경
현충일을 맞이하여 ‘사단법인 태극기무궁화사랑회’는 마포구에서 6월 5일부터 7일까지 현충일 태극기 조기 게양 봉사활동을 시행했다.지난 1956년 대통령령에 따라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현충일은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전몰한 장병들의 충성을 기리는 ‘국가 추념일
뉴스젠 창간을 축하합니다.태극기무궁화사랑회 이경주 회장이 애써 마포구 지역발전을 위해 이 지역의 뉴스젠이라는 신문을 발간한다 하니 홍대 상권을 대표하는 홍대 상인회, 홍대건물주협회 9천6백여 회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이경주 회장은 평소 원칙을 중시하면서도 전국
지난 30일 (사)태극기무궁화사랑회는 영등포구 양평 2동에서 국기 깃대 설치대 설치 행사를 진행했다. 아파트와 달리 일반 주택 및 다세대 상가는 국기 깃대 설치대가 없어 태극기 게양이 어려운 편으로, 태극기 게양을 하고 싶어도 못하는 주
국기는 나라의 상징이며 국민 각자의 얼굴이지만, 대다수의 국민들 중 국경일에 국기를 게양하는 가구들은 점점 보기 힘들다. (사)태극기무궁화사랑회는 행동으로 애국하는 마포구에 있는 봉사단체로, 국기 깃대 설치대가 없어, 국기 게양을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깃대 설
6월 들어 반가운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드디어 마포의 희망을 전해줄 수 있는 신문이 생겼다는 소식에한걸음에 가고 싶은 마음이지만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자중하고 글로써축하하는 마음을 표현하고자 합니다.아무쪼록 신문의 중심에 서서 정확한 보도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