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35억 원 규모의 언론사 주식 백지신탁 명령에 불복해온 박강수 서울 마포구청장에 대해 '당원권 정지 6개월'이라는 중징계를 확정했다. 특히 이번 징계 기간이 오는 6월 지방선거 공천 시기와 겹치면서, 박 구청장은 사실상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해
▲ 3월4일 마포구청장 출마선언한 (전)마포구청장 더불어민주당 유동균 마포구청장선거 예비후보“행정은 쇼가 아니라 시스템입니다.”유동균 전 마포구청장이 민선9기 마포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유 전 구청장은 “지난 4년,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마포 곳곳을 걸으며
전병주 서울시의원이 3일 광진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전병주 의원은 이날 서울시의회 기자회견실에서 국가적 전환의 흐름 속에서 광진 역시 구조적 변화를 준비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히며 출마의 뜻을 밝혔다. 전병주 의원은 최근 국가 운영이 안정 궤도에 접어들고 있
서울시의회 김기덕 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4)은 지난 8년간(‘18~25.12.기준)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 장애인 의무고용률 충족 현황 여부를 분석한 결과, ’18년(‘18.12 기준) 18개 산하기관 중 9곳, 즉 50%가 미 준수기관이었으나, 25년 말 기준 23개
방위사업청은 20일 캐나다 잠수함 사업(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 CPSP) 수주를 추진 중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원팀'에 대한 정부 지원과 산업협력(Industrial and Technological Benefits, ITB)
과잉 우려가 큰 일부 비급여 항목을 건강보험 체계 안에서 관리하기 위한 '관리급여' 제도가 도입돼 본인부담률 95%를 적용한다.보건복지부는 1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공포하고 즉시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은 국정과제로 추진
지난 12일, 마포 쓰레기 소각장 선정취소의 2심 판결로 서울시가 패소함으로서, 지난 2022년 8월 31일 서울시의 마포 쓰레기 소각장 추가건설에 대한 서울시의 일방적 발표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온, 약 3년 6개월의 마포 쓰레기 소각장 전쟁이 막을 내리게 될 것으로
지난 10월 21일(화) ㈜언니에반하다(대표 이송이)는 마포복지재단(이사장 이홍주)에 마포구 저소득 주민을 위한 후원품(마스크, 핫팩)을 전달했다. ㈜언니에반하다는 2022년부터 마포구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자사 제품인 핸드워시, 온열안대, 핫팩, KF94마스크 등을
서울특별시의회 김기덕 의원(마포4, 더불어민주당)은 주민과 약속한 공약의 하나인 ‘상암DMC복합쇼핑몰 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2013년 이후 12년간 표류되었던 사업이 다시 재개되어, 10월 29일 서울시 DMC 자문위원회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2026년 착공을 위
사단법인) 마포탐방문화진흥원은 10월 25일(토) 회원 500명이 참가하여 부안군 명소 기차여행 문화탐방 행사를 가졌다. 그동안 2008년 풍기기차여행을 시작으로 매년 전국 유명지 역사문화 탐방의 일환으로 회원 400~500명 참가하여 가을정취와 함께 지역문화 공유 및
▲ 18일 열린 긴급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김기덕 의원(가운데)서울특별시의회 김기덕 시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4)은 지난 18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연구실에서 대장홍대선 홍대입구역사 설치 장소를 홍대레드로드 상권일대(R1,R2)로 설치한다는 건과 관련해 서울시, 서부광
2025년 5월 19일 공포된 서울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은 앞으로 서울에서 이뤄질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변화다.이번 개정은 단지 용적률 인센티브 수준의 변화에 그치지 않고, ‘어떤 시설을 지을 것인가’에 대한 기준 자체가 달라지는 흐름
서울시의회가 학생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제도적 대책을 본격화했다. 김기덕 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4)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 화재사고 예방 및 안전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6월 27일 제331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는 대규모 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비 소득공제 대상을 헬스장·수영장으로 확대해 총급여 7000만 원 이하인 근로소득자는 시설이용료의 30%를 최대 300만 원 한도에서 소득공제로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정보원과 함께 내달 1일부터 전국 1000여 개 헬스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