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출근 중이던 소방공무원이 지하철 승강장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시민을 심폐소생술(CPR)을 통해 소생시켰다.”고 밝혔다.주인공은 마포소방서 현장대응단에서 119구급대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소방관 송용민은 지난 9월 9일 아침 출근길, 2호선 신도림역에
서울의 랜드마크 ‘남산서울타워’, 마약김밥·빈대떡으로 유명한 ‘광장시장(광장주식회사)’, 은방울자매의 노래 ‘마포종점’. 이 세 가지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들은 바로 어느 해 7월에 시민의 곁으로 찾아온 ‘서울 미래유산’들이다.1905년 7월 10일 설립된 광장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