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균 마포구청장, 사회복지대회서 마포 복지를 밝힌 유공자 격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9월 1일 오후, 마포중앙도서관 6층 마중홀에서 열린 ‘2026년 마포구 사회복지대회’에 참석해 사회복지 유공자 27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현장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마포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축하공연과 함께 참석자들이 ‘마포복지나무’에 물을 주며 따뜻한 마포 복지의 성장을 응원하는 기념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어 행사 2부에서는 「자존감 수업」의 저자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윤홍균 씨가 ‘사회복지종사자의 소진 예방을 위한 자기 돌봄’을 주제로 힐링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복지의 진정한 출발점은 이웃을 향한 관심과 따뜻한 소통에 있다”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전문성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행정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1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린 ‘2026년 마포구 사회복지대회’에서 사회복지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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