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제1기 원내대표단 구성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김길영 국민의힘 대표의원(강남6)은 교섭단체 운영 방향을 세우고 실무 중심의 당내 조율을 이끌어갈 수석부대표 등 12명의 부대표단을 임명했다.제12대 국민의힘 제1기 원내대표단은 △수석부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28일 오전 7시 30분, 경의선 선형의 숲에서 열린 '2026년 7월 집중 방역소독의 날'에 참석했다.이날 활동은 마포구보건소와 새마을자율방역봉사대가 중심이 되어 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됐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새마을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원내대표 김길영)은 제12대 의회 개원을 맞아 소속 의원 38명 전원의 동의를 얻어 당의 제1호 안건인 ‘G3 서울 도약을 위한 3대 핵심 의제(Agenda)’ 패키지를 확정하고, 이 중 민생과 직결된 결의안 2건을 제12대 서울시의회 제1호, 제2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7월 7일 오후 3시,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민선 9기 마포구청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회의원, 구의원, 유관기관장, 직능단체장, 지역 주민 등이 마포구청장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했다. 행사 시작에 앞서 유동균 마포구청장 내
▲ 서울특별시의회 김기덕 의원 (더불어민주당/마포4)한강 교량을 통한 자살 시도가 4년 연속 1,000건을 넘어섰고, 특히 마포대교에 대한 쏠림 현상과 중장년층 및 남성의 비중이 급증하고 있어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서울특별시의회 김기
유동균 더불어민주당 마포구청장 예비후보는 3월 28일(토) 오후 3시, 마포구 독막로 68, 5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섰다.유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마포에 산지 50년, 민주당원 40년이다. 당의 깃발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그 깃발이
과잉 우려가 큰 일부 비급여 항목을 건강보험 체계 안에서 관리하기 위한 '관리급여' 제도가 도입돼 본인부담률 95%를 적용한다.보건복지부는 1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공포하고 즉시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은 국정과제로 추진
2025년 5월 19일 공포된 서울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은 앞으로 서울에서 이뤄질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변화다.이번 개정은 단지 용적률 인센티브 수준의 변화에 그치지 않고, ‘어떤 시설을 지을 것인가’에 대한 기준 자체가 달라지는 흐름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4월 4일 서울시 중구 신한은행 본사에서 신한은행과 ‘해외사업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물관리 전담 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의 첨단 물관리 역량과 해외사업 경험에 더해 신한은행의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