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탐방문화진흥원 홍콩-마카오-심천 문화탐방 행사 가져
사단법인 마포탐방문화진흥원은 회원 134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5년 전반기 해외 문화탐방으로 지난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홍콩-마카오-심천을 탐방했다.
이번 탐방은 2017년생부터 1941년생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였으며, 홍콩(2일)으로 입국하여 마카오(1일)를 거쳐 심천(2일)으로 나오는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본 탐방은 동남아 지역 문화공유와 대표 명승지, 유적지,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등 알찬 행사로, 대다수의 참가회원들로부터 어느 탐방 행사보다 식사, 호텔 등 A급으로 탐방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문화탐방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14년 전에 다녀온 기억을 되살리며, 3국(홍콩-마카오-심천) 모두 크게 달라진 도시구조에 감탄을 연발하기도 하며, 회원 상호 간의 가족과 같은 분위기 속에서 탐방문화를 선도하는데 손색이 없음을 확인하는 장이 되기도 하였다.
비영리 공익단체인 ‘사단법인 마포탐방문화진흥원’은 현재 4,500여명의 유료회원이 가입되어 있으며, 사단법인 설립(서울시) 등록 이사 70명, 등기이사 15명의 운영위원이 주축이 되어, 연중 국내 2회, 해외 2회, 기차여행(전세) 및 서울 명소 견학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지역 주민에게 탐방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공유함으로, 지역사회에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마포문화 선진화에 앞장서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우성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