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뉴스젠]]></title><link><![CDATA[http://newszen.co.kr]]></link><description><![CDATA[뉴스,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칼럼, 문화, 국제, 오피니언 등 다양한 뉴스제공]]></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CDATA[Copyright © 2021 newszen.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tem><title><![CDATA[김기덕 시의원, “한강 교량 자살 시도 4년 연속 1천건 여전, 대책 촉구”]]></title><link><![CDATA[http://newszen.co.kr/news/view.php?bIdx=26205]]></link><category><![CDATA[로컬]]></category><description><![CDATA[<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23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newszen.co.kr/boardImage/newszen/20260420/MC41MTQ2NzYwMCAxNzc2NjUxOTkz.jpeg" style="max-width: 100%;" img-no="41076"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서울특별시의회 김기덕 의원 (더불어민주당/마포4)</figcaption></figure></div><br></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한강 교량을 통한 자살 시도가 4년 연속 1,000건을 넘어섰고, 특히 마포대교에 대한 쏠림 현상과 중장년층 및 남성의 비중이 급증하고 있어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br><br>서울특별시의회 김기덕 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4)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6년간 한강 교량 자살 시도 건수는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다고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br><br>2022년 1,000건을 돌파한 이후 2023년 1,035건, 2024년 1,272건, 2025년 1,270건을 기록하며 고착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특히 마포대교는 2025년 기준 전체의 25.9%(329건)를 차지하며 자살시도 교량 1위라는 불명예를 안았다.<br><br>김 의원이 연령대별로 분석한 결과, 기존 20대 청년층 중심의 우려와 달리 최근에는 40대 이상 중장년층의 자살 시도가 두드러졌다.<br><br>2025년 기준 40대(239건), 50대(209건), 60대 이상(186건) 순으로 나타났고, 성별로는 남성(807건)이 여성(323건)보다 높았다.<br><br>김기덕 의원은 자살 시도 대비 사망자 수가 다시 두 자릿수로 반등(2025년 10명)한 점을 지적하며, 서울시의 적극적인 정책마련이 시급하다고 대책을 촉구했다.<br><br>또한 김 의원은 해결책으로 ▲교량별 수난구조대 확대 ▲지능형 CCTV 등 통합관제시스템 장비 확보 및 확충 ▲노후 시설 점검 등을 제안하면서 “인구 구조 변화에 따라 중장년층의 자살 원인을 심층 분석하고 자치구별 특성에 맞는 자살예방 전담체계를 구축해 고위험군 대응을 강화하자”고 강조했다.<br><br>한편, 김기덕 의원은 매년 한강 교량 자살 시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보도자료를 통해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자살률 감소와 생명 보호를 위해 앞장서는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20 Apr 2026 11:25:23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