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뉴스젠]]></title><link><![CDATA[http://newszen.co.kr]]></link><description><![CDATA[뉴스,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칼럼, 문화, 국제, 오피니언 등 다양한 뉴스제공]]></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CDATA[Copyright © 2021 newszen.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tem><title><![CDATA[마포구, 내년 생활임금 5.2% 인상… 시급 1만 2757원 확정]]></title><link><![CDATA[http://newszen.co.kr/news/view.php?bIdx=26236]]></link><category><![CDATA[공공]]></category><description><![CDATA[<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img src="http://newszen.co.kr/boardImage/newszen/20261021/MC4xODMwNDgwMCAxNzkyNTIxMTQ0.jpeg" style="max-width: 100%;" img-no="41165" class="center-block"><br></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2027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 2757원으로 확정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한다.<br><br>생활임금은 근로자와 그 가족이 주거·교육·문화 등 기본적인 생활을 누리며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저임금을 보완하는 제도다.<br><br>구는 지난 7일 ‘마포구 생활임금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경제 상황과 구 재정 여건, 서울시 및 다른 자치구 생활임금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내년도 생활임금을 결정했다.<br><br>이번에 확정한 생활임금은 2026년 1만 2121원보다 5.2%(636원) 인상된 금액으로,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2027년 법정 최저임금 1만 700원보다 약 19.2%(2057원) 높은 수준이다. 서울시가 정한 내년도 생활임금과도 같은 수준이다.<br><br>주 40시간, 주휴수당을 포함한 월 209시간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월 266만 6213원이다. 올해 생활임금의 월 환산액보다 13만 2924원, 내년도 최저임금의 월 환산액보다 42만 9913원 높은 금액이다.<br><br>적용 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br><br>적용 대상은 마포구와 구 출자·출연기관이 직접 채용한 근로자와 민간위탁 사무 수행을 위해 수탁기관이 직접 채용한 근로자로, 전액 구비로 운영하는 사업에 한한다.<br><br>다만 국비 또는 시비 보조사업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며, 이미 생활임금 이상의 임금을 받는 근로자에게는 별도의 보전수당을 지급하지 않는다.<br><br>생활임금은 기본급과 식비·교통비 등 고정적으로 지급하는 수당을 합산한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적용한다. 해당 금액이 생활임금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그 차액을 ‘생활임금 보전수당’으로 지급하며, 주 40시간 미만 근로자는 근로시간에 비례해 적용한다.<br><br>구는 내년 시행에 앞서 각 부서와 산하기관 등에 생활임금 결정 사항과 운영 기준을 안내하고, 대상 근로자에게 생활임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관련 예산 확보 등을 요청했다.<br><br>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생활임금이 근로자와 그 가족의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근로환경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21 Oct 2026 03:31:2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숲이 이렇게 재밌다고? 마포구 유아숲 가족축제에서 놀자]]></title><link><![CDATA[http://newszen.co.kr/news/view.php?bIdx=26235]]></link><category><![CDATA[문화]]></category><description><![CDATA[<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제13회 유아숲 가족축제’를 10월 17일 오전 10시 30분 상암근린공원 내 유아숲체험원에서 개최한다.<br><br>  ‘유아숲 가족축제’는 도심 속에서도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자연을 느끼고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산림축제로, 주민의 꾸준한 관심 속에 올해 13회를 맞이했다. <br><br>  축제에는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가족 단위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해 자연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다양한 체험을 즐긴다.<br><br>  행사장 곳곳에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7개의 유아숲 프로그램이 펼쳐진다.<br><br>  유리용기에 수경재배식물을 심는 ‘물화분 가족 정원’, 곤충 표본을 관찰하는 ‘우리동네 곤충이야기’, 나뭇결을 따라 가족 명패를 만드는 ‘나무 이름표 꾸며요’, 오색열매를 전시하는 ‘가을숲속 보물상자’ 등 다채로운 체험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자연의 중요성을 일깨운다.<br><br>  거미 숲을 통과하는 ‘거미숲탐험’과 숲속 멍석을 향해 고무신을 날려보는 ‘날아라 고무신’ 등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도 마련된다.<br><br>  부대행사로는 버블쇼와 마술쇼를 비롯해 어린이 미니열차, 폴라로이드 포토존, 캐리커처 등이 운영돼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한다.<br><br>  참여 대상은 유아숲을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이며, 더 많은 가족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접수도 함께할 예정이다. <br><br>  구는 축제 당일 마포구보건소 구급차와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행사 전 안전교육을 실시해 어린이와 가족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br><br>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숲은 아이들이 자연을 느끼고 마음껏 뛰놀며 배우는 소중한 배움터”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숲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며 행복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92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newszen.co.kr/boardImage/newszen/20261012/MC4wNjI5MzIwMCAxNzkxNzg0NDI5.jpeg" style="max-width: 100%;" img-no="41159"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지난해 11월 1일 열린 제12회 유아숲 가족축제에서 버블쇼를 관람하고 있는 아이들과 가족들</figcaption></figure></div><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12 Oct 2026 14:52: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마포탐방문화진흥원 영월(청령포) 기차여행 탐방행사 가져]]></title><link><![CDATA[http://newszen.co.kr/news/view.php?bIdx=26234]]></link><category><![CDATA[문화]]></category><description><![CDATA[<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img src="http://newszen.co.kr/boardImage/newszen/20261012/MC41NTM2NTIwMCAxNzkxNzgzODEy.jpeg" style="max-width: 100%;" img-no="41158" class="center-block"></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사단법인) 마포탐방문화진흥원(이사장 이성용)은 10월 10일(토) 회원 500명이 참가하여 영월(청령포) 기차여행 문화탐방 행사를 가졌다. 그동안 2008년 풍기기차여행을 시작으로 매년 전국 유명지 역사문화 탐방의 일환으로 회원 500명 참가하여 가을정취와 함께 지역문화 공유 및 낭만, 추억의 행사로 개최되고 있다. 매년 실시하고 있는 기차여행은 단순한 관광이나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지역 주민들이 삶 속에서 문화와 역사를 체감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문화 복지”의 지평을 여는 연례행사로 자리하고 있다.<br><br> 이번 영월, 제천기 차여행은 테마열차 새마을호 7량을 전세 내어, 서울역에서 아침 7시 28분 출발, 제천역에 9시 35분에 도착하였으며, 12대의 전세 연계버스를 이용하여 12분의 지역 문화 해설사의 해설로 청풍문화유산단지, 영월서부시장, 청령포, 장릉 관람과 제천 역천시장 체험을 가졌다. 오후6시 제천역 광장에서 제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해단식을 하고 오후 6시 41분 제천역을 출발하여 서울역에 20시 22분에 도착하였으며, 내년 10월 23일 27기차여행을 기약하면서 해산했다. 특히 500명 참가자 모두에게 공감을 준 것은 왕과 사는 남자로 유명해진 청령포, 장릉의 단종 생애를 그려내는 비극의 역사를 견학 체험하는데 뜻이 깊었다.<br><br> 그간 다녀온 주요 기차여행은 풍기, 정선, 영주 부석사, 강천산, 축령산/백양사, 문경세재, 고창선운사, 포항, 지리산, 경주, 안동, 정선5일장, 부안내소사 등이 있으며, 비영리 사단법인인 마포탐방문화진흥원은 2026년 현재 유료회원 4,900명으로 정관 규정에 따라 매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국내 2회, 해외 2회, 서울명소1회, 기차여행1회의 역사문화탐방을 실시해오고 있다.</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12 Oct 2026 14:42:0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혈자리 누르고 한방차 마시고… 마포구, 체한 마음·답답한 속 비운다]]></title><link><![CDATA[http://newszen.co.kr/news/view.php?bIdx=26233]]></link><category><![CDATA[로컬]]></category><description><![CDATA[<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소화기 불편과 화병, 스트레스로 지친 구민을 위해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0일까지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체한 마음, 답답한 속, 한방에 비우다’를 운영한다.<br><br>「기능성 소화불량증의 임상 진료 지침 개정안(2020)」에 따르면 기능성 소화불량증 환자는 증상이 없는 사람보다 불안과 우울, 심리적 스트레스를 더 많이 겪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화기 불편과 마음 건강을 함께 살필 필요가 있는 이유다.<br><br>  구는 이에 체질과 생활습관을 종합적으로 살피는 한의학적 접근을 바탕으로, 소화기 불편과 스트레스를 함께 관리하는 4주 과정의 한의약 건강강좌를 마련했다.<br><br>  강좌는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소화기 관리와 심리 안정을 위한 한의학적 이론을 배우고, 혈자리 지압법 교육과 한방차·다과 만들기, 호흡·명상, 요가 등을 직접 체험하며 생활 속 건강관리 방법을 익힌다.<br><br>  1회차에서는 소화불량과 변비 등 소화기 문제를 한의학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소화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혈자리의 위치와 자극 방법을 배워 직접 지압해 본다.<br><br>  2회차에서는 약과 음식의 뿌리가 같다는 ‘약식동원(藥食同源)’의 의미를 알아보고, 생강과 진피 등을 활용해 한방차와 다과를 만들며 식생활 관리법을 배운다.<br><br>  3회차에서는 화병과 스트레스, 우울감 등 심리적 어려움을 한의학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전중·백회 등 심신 안정에 도움이 되는 혈자리 지압법을 익힌다.<br><br>  마지막 4회차에서는 횡격막 호흡과 명상, 간단한 요가·스트레칭으로 몸의 긴장을 풀고 마음을 이완하는 시간을 갖는다.<br><br>  강좌는 마포구민 20명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진행한다. 1~3회차는 서강보건지소 3층 세미나실에서, 4회차는 서강동주민센터 2층 제2강의실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다.<br><br>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오는 10월 15일까지 서강보건지소로 전화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다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서강보건지소를 방문해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br><br>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몸의 불편과 마음의 스트레스는 서로 연결돼 있는 만큼,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돌보는 방법을 나누고자 한다”며 “속이 더부룩하고 마음까지 답답한 날, 한방차 한 잔과 가벼운 스트레칭을 통해 몸과 마음을 돌보는 습관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2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newszen.co.kr/boardImage/newszen/20261007/MC4xODk2OTAwMCAxNzkxMzQxODU1.jpeg" style="width: 424px;" img-no="41157"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마포구 한의약 건강강좌 ‘체한 마음, 답답한 속, 한방에 비우다’ 참여자 모집 포스터</figcaption></figure><br class="Apple-interchange-newline"></div><br><p></p>]]></description><pubDate><![CDATA[Wed, 07 Oct 2026 11:56:3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유동균 마포구청장,‘마포와 다시 한 번’김성환 홍보대사 위촉]]></title><link><![CDATA[http://newszen.co.kr/news/view.php?bIdx=26232]]></link><category><![CDATA[문화]]></category><description><![CDATA[<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0월 1일 오전 마포구청 9층 정책회의실에서 배우 겸 가수 김성환 씨를 마포구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마포의 매력을 알리는 데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br><br>  김성환 씨는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마포구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제로페이 홍보영상 제작 등에 참여한 바 있다. 이번 위촉으로 마포구와의 인연을 다시 이어가게 된 김성환 씨는 앞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해 구민들과 소통하고 마포의 매력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br><br>  이날 유 구청장은 김성환 씨에게 위촉패와 홍보대사 명찰을 전달하며 다시 맺은 인연에 반가움을 전했다. <br><br>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민선 7기에 이어 다시 한번 마포구 홍보대사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랜 시간 연기와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친근한 모습으로 사랑받아 오신 만큼, 구민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마포에 따뜻한 에너지와 활력을 더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  이어 “새로운 도약을 향해 나아가는 마포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마포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92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newszen.co.kr/boardImage/newszen/20261001/MC4yMzA3MzUwMCAxNzkwODQ5NDAw.jpeg" style="max-width: 100%;" img-no="41156"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1일 오전 마포구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유동균 마포구청장(오른쪽)과 김성환 씨(왼쪽)가 마포 홍보를 위한 동행을 다짐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p>]]></description><pubDate><![CDATA[Thu, 01 Oct 2026 19:08:49 +0900]]></pubDate></item></channel></rss>